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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inuk.xyz는 일상에서 생긴 궁금증을 따라가는 개인 기록입니다. 피아노 악보의 조표에서 암호 서명까지, 읽고 듣고 만들다가 걸린 질문을 글로 풀어 봅니다.

술술 읽히고, 읽는 재미가 있고, 군더더기 없이 정확한 글을 지향합니다. 어려운 개념은 예시부터 설명하고, 사실과 제 해석을 구별하려고 합니다. 더 나은 설명이나 틀린 부분을 발견하면 고쳐 씁니다.

글에 붙는 표시

상태

글을 얼마나 다듬었는지 알려 줍니다. 사실 확인이 끝났다는 보증은 아닙니다. 법령이나 기술 현황처럼 시간이 지나면 달라지는 내용은 확인 시점과 출처를 함께 남깁니다.

  • 🌱 거친 메모 · seedling — 막 적어 둔 메모입니다. 뼈대만 세워 두고 아직 고쳐 쓰지 않았습니다.
  • 🌿 다듬는 중 · growing — 고쳐 쓰는 중입니다. 구성과 표현이 앞으로도 바뀝니다.
  • 🌳 정리됨 · evergreen — 어느 정도 정리된 글입니다. 큰 구조는 이제 잘 바뀌지 않습니다.

시점에 민감

⏳ 시점에 민감 · date-sensitive 표시가 붙은 글은 시간이 지나면 사실 자체가 달라질 수 있는 내용입니다. 수치·시세·제품처럼 오늘과 내년이 다른 것을 다룹니다. 제목 아래의 수정 날짜를 함께 보세요. 이 표시가 없는 글은 시간이 지나도 내용이 잘 달라지지 않는 쪽입니다. 상태와는 별개의 축이라, 잘 다듬은 글에도 붙을 수 있습니다.

작성 · 수정

작성은 글을 처음 올린 날, 수정은 마지막으로 손본 날입니다. 시점에 민감한 글은 이 두 날짜를 함께 보세요.

이 글의 출발점

소설·영화·시리즈를 보다가 생긴 궁금증에서 출발한 글에는, 그 작품으로 가는 줄을 하나 답니다. 글 목록에서는 [margins]로 표시합니다. 이 글들도 Notes에 함께 있고, 작품별로 모아 보려면 Margins로 가면 됩니다. 줄거리를 정리하는 곳은 아니고, 작품이 가리킨 지식을 다루는 곳입니다.

연작

같은 물음을 여러 편에 걸쳐 따라간 글은 연작으로 묶고, 글 끝에 몇 편 중 몇 번째인지 적어 둡니다. 순서대로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밖에

전체 글은 Notes에 모여 있고, 새 글 알림은 RSS로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소개와 외부 링크는 차차 채워 넣습니다.